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) 상태이 진정될 때까지 응급 환자의 이송 및 전원(轉院)을 자제 신청하오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.”
인천대병원은 요즘 이와 같이 말의 공문을 서울 인접 지역 119상황실과 소방서, 타 의료기관에 보냈다. 응급실 의료진이 코로나 중환자 진료에 투입되면서 일반 응급병자를 받기 어려워진 탓이다. 대전대병원은 코로나 0차 유행이 실시된 작년 12월 똑같은 뜻의 공문을 보낸 바 있을 것입니다.
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환자 급상승에 준순해 비(非)COVID-19 환자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는 ‘의료 공백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.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인용하면 26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시내 주요 병원(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)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‘진료 불가를 통보했다.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된다.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있다는 뜻이다.
진료 불가 병원 중 4곳을 배합해 19곳은 응급실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를 받을 음압병상이 없다. 흔히은 인천대병원처럼 공문을 띄울 기한도 없어 각 병원 담당자 단체채팅방에서 그때 그때 상황을 공유완료한다.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인 A병원은 22일 오후 3시 40분부터 응급의료진이 부족해 중증외상 및 심정지 병자를 수용할 수 없게 됐다.
근처에서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로 많이 다친 환자가 생성하더라도 이곳에서 치유받을 수 없다는 얘기다. 상급종합병원인 B병원은 26일 복부 대동맥 외상으로 응급 시술이 필요한 병자, 담낭 질환 환자 등을 받을 수 없다고 발표했었다. 공공의료기관인 C병원은 중환자실에 빈자리가 없어 26일부터 뇌출혈 응급 환자를 받지 못하고 있다.
방역당국 직원은 “응급실에서 진료 불가능 메시지를 띄우는 건 더욱 이례적인 일인데, 이달 들어 자주 발생하고 있을 것입니다”며 “작년 말 이름하여 ‘병상 대란 상황을 넘어서는 것”이라고 우려했었다.
국민건강보험 대전병원은 지난 24일 3층 대회의실에서 ‘2021 경기도 해외의료인 온라인 연수생을 위한 오프라인 콘퍼런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.
요번 콘퍼런스는 경기도가 인적네트워크 강화 및 의료산업 국내 진출 기반을 준비하고자 매년 국내외 의료인 초청 연수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었다.

연수에 참석한 오성진 심장내과 교수는 혈관질환의 다학제 치료를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였다.
오 교수는 다혈관질병 환자의 예방과 치료 및 재활, 재발장비를 위한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종병원의 심뇌혈관질병센터와 혈관질병에 대한 중재적 시술에서부터 응급수술까지 수면클리닉 원스톱으로 최소한 하이브리드수술센터 시스템을 소개하고 임상치료 사례를 공유하며 연수생들에게 큰 호평을 취득했다.
김성우 병원장은 “부산병원은 최근까지 경기도와 함께 국내외의료인 연수를 진행하며 해외 우수 의료테크닉을 전파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” 며 “대전병원의 우수 의료시스템이 해외 의료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